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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 없는 안전!”… 한전 충북본부 “자율안전 실천”56개 협력사와 산업재해 예방 맞손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정준수)가 지난 22일 ‘자율안전 실천 다짐대회’를 가졌다.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정준수)는 산업안전보건 강조기간을 맞아 안전 공감대를 확산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함께 힘을 모으고자‘자율안전 실천 다짐대회’ 및 ‘현장 책임자 안전 간담회’를 시행했다.

지난 22일 시행된 ‘자율안전 실천 다짐대회’에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와 56개 협력사 대표가 참여했다.

안전다짐 서명식과 우수 협력사 표창, 법률 전문가 초빙 특별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타협없는 안전! 함께하는 실천!’, ‘안전은 신뢰 그리고 생명이다.’라는 메시지 서명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타협없는 안전! 함께하는 실천!’, ‘안전은 신뢰 그리고 생명이다.’라는 메시지 서명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또한, 한전 충북본부는 지난 21일부터 23일일까지 남부·중부·북부 권역별로 협력사 현장 책임자를 직접 만나는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소장의 역할 강화를 통한 산업재해 근절 방안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재해 예방 실행력을 점검하였다.

한전 충북본부 관계자는 “협력사 대표의 안전경영 의지와 현장 실무자의 실천 노력이 합쳐질 때 비로소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소통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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