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성암초, 여름방학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력과 자존감 함께 키운다「자존감 향상을 위한 여름방학 아카데미」와 「실력채움 방학캠프」 운영으로 학생 성장 지원

성암초등학교(교장 안병진)는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기초학력 강화를 위해 「2026 자존감 향상을 위한 여름방학 아카데미」와 「2026 여름방학 실력채움 방학캠프」를 연계 운영한다.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맞춤형 학습을 함께 제공해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는 여름방학 아카데미는 1~6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스포츠, 음악, 공예, 발명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선택형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습동기를 높이고 자존감과 창의성,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이어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되는 실력채움 방학캠프에서는 국어, 수학, 사회 교과를 중심으로 학년별 맞춤형 학습을 실시한다. 담임교사가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해 기초학력 보충과 심화학습을 지원하며, 돌봄교실 연계, 통학버스 운영 등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환경도 함께 마련하였다.

안병진 교장은 "여름방학은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력과 인성을 함께 키우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