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폭염작업 공사현장 온열질환 예방점검 실시
▲ 가덕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일원)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한)는 폭염작업(체감온도 31도 이상)을 하고 있는 청주지사(지사장 김준기) 가덕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온열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장마가 끝나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지속됨에 따라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공사는 현장에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하였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원하고 깨끗한 물 충분히 제공 ▲냉방장치 및 그늘막 설치 ▲체감온도에 따른 적절한 휴식시간 부여 ▲개인 보냉장구 지급 ▲온열질환자 발생 대비 119 응급신고 체계 구축 등이다.

또한 체감온도 33도 이상(폭염주의보) 및 35도 이상(폭염경보) 발령 시 작업시간 조정과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기준이 현장에서 엄격히 준수되고 있는지 확인하였다.

김경한 본부장은 “무더위 속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혹서기 동안 관내 모든 사업장에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이 철저히 준수되도록 지도·감독하여, 온열질환 사고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건설현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