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미담(美談)
"아이들에게 힘 되길"… 청주로즈라이온스, 폭염 뚫고 전한 '사랑의 쌀’'대우꿈동산·봉명지역아동센터' 찾아 쌀 150㎏ 후원
김미연 청주로즈라인온스클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

충북 청주로즈라이온스클럽(회장 김미연)의 ‘사랑의 쌀 나눔’ 봉사가 27일 대우꿈동산·봉명지역아동센터(청주시 흥덕구 덕암로 68번길 43)에서 있었다.

청주로즈라이온스 회원들은 폭염 속에서도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이 활동하는 이 곳을 찾아 애로를 청취하고 사랑의 쌀(150㎏)을 전달했다.

김미연 청주로즈라인온스클럽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생각나던 차에 회원들과 상의해 이곳을 찾게 되었다”며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물품 봉사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주로즈라이온스가 27일 대우꿈동산·봉명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애로를 청취했다.

대우꿈동산·봉명지역아동센터 한동수 센터장은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 다문화 한가정의 아이들을 성장 할 때까지 돌봐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봉명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을 해주신 청주로즈라이온스클럽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4월 창립된 청주로즈라이온스는 22명 회원이 어르신 삼계탕 봉사, 청소년교도소 물품 전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청주중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하기도 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