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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용천초등학교(교장 김순옥)는 4학년 최지우 학생이 7월24일부터 28일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탁구대회’ 개인 단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탁구협회와 교보생명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이 주관, 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이 후원한 대회로, 전국 남녀 초등학교 선수 및 지도자 95개팀 759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최지우 학생은 대회1~2일 차에 진행된 개인 단식 예선 리그를 통과한 뒤, 3일 차부터 펼쳐진 본선 승자 진출전(토너먼트)에서 연승을 이어가며 준결승에 진출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지우 학생은“꾸준히 연습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며“앞으로 더 열심히 훈련해 다음 대회에서는 더 높은 곳에 오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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