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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이면 흑암1·2리 현장 방문 모습 |
금산군 남이면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28일 흑암1·2리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올해 다섯 번째로 시행됐으며 단순한 일회성 방문을 넘어서기 위해 현장에서 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긴밀히 머리를 맞대며 숨은 위기가구를 입체적으로 발굴했다.
현장을 찾은 남이면 직원들과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총 4가구를 확인했다.
이중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97세 초고령 어르신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고자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받아 도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희망나눔곳간 연계 및 정기적인 안부 확인 시스템을 가동해 어르신이 지속적이고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사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 및 상담은 남이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팀(☎041-750-8573)에 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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