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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주)는 8.6(목)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로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명예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ESG 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지난 2024년 충북 옥천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재난 발생 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LH충북지역본부는 ESG 경영의 핵심 가치인 사회 분야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단체헌혈을 매년 실시하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있으며, 노약자 대상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김형주 LH충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표창은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실천해 온 ESG 경영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공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어야 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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