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의장 지영섭)가 의정역량 강화와 선진지 습득을 위한 국내연수를 추진한다.
연수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완주와 군산 등 전북일원에서 의원 7명, 직원 5명 등 12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 성공적 지방자치를 위한 지방의원의 역할 △조례 및 예산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직무교육 △신재생에너지 시설 등 체험연수가 추진된다.
소요예산은 340만2000원이다.
증평군의회의 국내연수는 안전행정부 주관의 ‘지방의회 아카데미’ 운영과 병행(8월 27일 전북 완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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