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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소방위원회 지역균형발전사업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나서”
▲ 건설소방위, 지역균형발전사업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사진

충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병진)는 제346회 임시회 기간 중인 7일 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장인 영동와인터널을 찾아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 날 박병진 위원장(영동1)은 최근 위치 변경되어 착공에 들어간 영동와인터널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받은 후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를 대비 사업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현장 관계자와 추진 상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위 사업은 도내 낙후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충청북도 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당초 용두공원을 사업장소로 선정하여 금년도 준공계획으로 추진돼 왔으나 사업장 지질에 대한 안전성문제가 불거지면서 선정위치를 바꾸는 결단을 내려 2017년도 준공을 목표로 터널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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