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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 동참임직원이 함께하는 양성평등 실천 다짐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 이하 공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27일 충북여성재단이 주관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2026년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가치 실천 확산 및 성평등 조직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가 존중받고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자 충북도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공동 캠페인이다.

이날 챌린지는 임원, 노조위원장, 직원이 참여하여, 성평등 조직문화 만들기 선언과 챌린지 피켓 인증 촬영을 진행하고 양성평등 실천에 대한 공사 의지를 표명했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는 성별 차별없는 인사, 평가를 추진해왔으며, △양성평등 관련 사규 정비, △상시 성희롱 고충원 상담채널 운용, △갑질 실태 전수조사 등 지속적으로 양성평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 최초 여성 노조위원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모성보호 강화, 여성 관리직 비율 향상 노력 등 다양한 양성평등시책 추진하여 차별과 편견없는 충북개발공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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