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죽리초, 제32회 충청북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스포츠스태킹 남초부 1위 쾌거오는 11월 전국대회 출전, 새로운 도전

충북 증평군 죽리초등학교(교장 오명심)가 제32회 충청북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스포츠스태킹 대회에서 남초부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스태킹은 컵을 일정한 순서와 방법으로 빠르게 쌓고 다시 정리하는 종목으로, 순간적인 판단력과 순발력은 물론 정확성과 집중력이 중요한 스포츠다.

죽리초 8명의 학생들은 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연습하며 동작의 정확성과 경기력을 높였다. 대회 당일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번 우승은 학생들이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해 얻어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체력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자신감, 협동심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

오명심 죽리초등학교 교장은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도전하는 자세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죽리초등학교는 이번 우승으로 오는 11월 경남 밀양에서 개최되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스포츠스태킹 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학생들은 전국 무대에서도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