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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기념행사박은주 회장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문화 확산“

시민 800여 명 참여…유공자 표창 . 주제별 토크쇼

충북 청주시는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아 1일 청주아트홀에서 ‘2026년 제3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은주)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장섭 청주시장과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일렉톤 아티스트인 한지연 피아니스트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와 ‘시장·시의장이 말하는 성평등, 시민과 함께 만드는 특별한 청주!’를 주제로 토크쇼가 열렸다.

박은주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은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이 양성평등의 의미를 함께 공감하고 일상에서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장섭 시장은 “양성평등은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에서 시작된다”며 “청주시는 전국 최초 3단계 여성친화도시로서 남성과 여성 모두가 존중받으며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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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브 2026-09-04 21:18:46

    남녀평등 주장하던 시대와
    여성상위 주장에 이어
    여성인권을 강조하고
    여러 국회 법령이 제정되어 계속 여성인권 신장이 늘어나 높아지고 있다.
    여성에 대한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사회가 바뀌었다
    여자는 남자니까 알아서 해줄때 바라고 남자는 온갖 제약을 받다보니 노총각 노처녀가 늘어나고 결혼도 못해 인구는 줄어들고
    여성 돈벌이 시장이 늘어나다보니
    남자 일자리는 줄어들고 남자꼴은 처참해지고
    주눅들어 연애도 못하고
    여자는 혼자사는게 편하다하고
    여자가 표현하고 설쳐대면 애교고 용기있다 하고 남자가 대시하면 성희롱 성추행으로 범죄 취급 당하고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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