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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에서 출범 충북지역 중소기업 기술지원의 요람 역할을 하게 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충북지역본부 시범사업단’이 8일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에서 공식 출범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충청북도, 충주시가 참여하는 충북지역본부 시범사업단은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에 위치하며, 2018년 10월까지 총 9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충북지역 태양광 및 에너지 분야 중소기업 지원 및 신산업 발굴을 골자로 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앞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충북지역본부 시범사업단에서는 충북지역 재생에너지 산업 관련기업들의 기술・제품 경쟁력 향상을 통한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 및 지역 중소‧중견기업 기술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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