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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성초, '가을밤, 도란도란 바비큐 파티’ 개최학생·보호자·동문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가을밤

앙성초등학교(교장 김병희)는 9월 6일(일), 충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앙성초등학교 및 앙성초병설유치원 재학생과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장, 총동문회장 등 교육공동체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밤, 도란도란 바비큐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보호자들은 함께 바비큐를 준비하고 음식을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과 보호자, 총동문회,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교장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 교육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함께 준비하고 나누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앙성초등학교 김병희 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소중한 추억과 함께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의 시간이 되고, 보호자와 동문에게는 학교와 더욱 가까워지는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마련해 학생이 행복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앙성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앙성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배움이 학교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과 삶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연계 교육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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