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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체전 행사장서 ‘활력 가득’ 버스킹 공연 개최도민체전 개막일, 음성종합운동장 소무대서 특별한 무대 펼쳐져

음성군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리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주 경기장인 음성종합운동장 앞 소무대에서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개막식의 열기를 더할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성예총(지회장 강희진)이 주관하는 이번 버스킹은 충북도민체전을 맞아 11개 시군에서 모인 선수단 및 응원단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현장의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팝페라(빅토리아)와 보컬(오아, 코다브릿지) 등의 무대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인기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해 도민체전 행사장을 찾은 각 지역 선수와 응원단,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리는 음성종합운동장은 대회 기간 체육 경기와 다양한 문화 행사, 부대행사가 어우러져 군민과 도민이 함께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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