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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성공사례 지속적으로 창출해야”황교안 총리, 8일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조경제’ 현장 점검

황교안 국무총리는 8일 오후,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윤준원)를 찾아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금년도 업무계획 발표가 완료된 시점에서,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창조경제’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특히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6년의 구체적인 계획과 더불어 센터에 입주한 창업기업과 전담기업, 지자체 관계자들을 만나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였다.

윤준원 센터장은 충북도의 전략산업분야 중 화장품뷰티, 바이오, 친환경에너지 3개 분야의 지역 중소‧벤처기업를 지원하기 위해, 전담기업인 LG그룹과의 협력하여 체계적인 원스톱서비스 체계의 틀을 보고했다.

이미 잘 알려진 충북혁신센터가 특화되어 있는 특허존과 생산기술존 뿐만 아니라, 정부와 연계한 정책자금지원, 크라우드 펀딩 등 벤처캐피탈과 연계하는 출자/지분투자 및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대출보증/융자서비스 등 기업성장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금융존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충북지역의 벤처창업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센터의 중점추진사업 3가지를 보고했다. 첫째, 화장품뷰티, 바이오, 친환경에너지 관련기업 육성 계속한다. 둘째, 지역 창조경제 생태계 강화를 위해 벤처기업 활성화 및 중소기업으로의 성장 지원 강화한다. 셋째, 실질적인 청년고용지원을 위한 고용존 운영한다.

특히, 청년고용지원을 위해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대학창조경제일자리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업하여 “일자리 중매쟁이, 취업 트레이너, 인재 인큐베이터” 등의 프로그램의 운영계획과 전담기업 LG와 협업하고 있는 사회맞춤형학과 및 센터가 자체 운영하는 고용디딤돌프로그램의 구체화 된 계획을 보고했다.

이후 황 총리는, 창업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혁신센터의 입주벤처 공간, 특허존, 생산기술존, 금융존, 고용존 등 원스톱서비스 등을 둘러보며 충북혁신센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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