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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국에서 도로환경 최고충북도, 4년 연속 도로정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북도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2015년 추계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장려)으로 선정돼 9일 3시 세종정부청사에서 기관표창과 함께 지원금 5천만원을 받았다.

이로써 충북은 2012년 최우수, 2013년 장려, 2014년 최우수에 이어 4년 연속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작년 11월 전국 9개 道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충북은 지방도(위임국도 포함) 부문의 배수시설 정비, 낙석․산사태 정비, 도로표지와 안전시설 정비 등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충북도가 매년 춘‧추계에 도로 및 각종 시설물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에 대하여는 신속하게 보수‧보강하여 도민과 도로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한 결과이다.

한편, 충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도로파손과 비탈면의 낙석, 산사태 등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3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맞이 도로정비를 추진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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