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야초등학교(교장 이기분)는 9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수학과 친해지는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9월 9일에는 ‘수학을 맛보고 즐기는 구구데이’를 열어 학년별 특색에 맞는 다양한 수학 놀이를 진행했다.
1학년은 수를 활용한 비밀 그림 찾기, 2학년은 바둑놀이를 통한 구구단 익히기, 3·4학년은 구구단 암호문 찾기, 5·6학년은 구구단 땅따먹기와 ‘구구단을 외자’ 게임 등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수학을 경험했다. 활동 후에는 ‘구구바’를 나누어 수학을 달콤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구구데이는‘I-BEST 성장시스템을 통한 장야형 기초학력 보장 연구학교’의 교육 방향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기초수리력을 높이고, 놀이와 체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데 의미가 있다.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수학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며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장야초등학교 이기분 교장은 “학생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수학을 즐겁게 경험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모습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I-BEST 성장시스템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기초학력을 튼튼히 다질 수 있는 다양한 수학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야초등학교는‘수학감동학교’사업을 통해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수학적 역량을 기르기 위해 수학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여 보고, 만지고, 느끼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