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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구, 2026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제특강 개최기업의 AI 환경 이해 및 활용방안 중심의 맞춤형 교육 실시

상당구(구청장 김서형)는 10일(목), 상당구 개별입지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기업인협의회 경제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경제특강은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인공지능(AI)이 기업 경영과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중소기업이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강에서는 최근 기업환경에서 주목받고 있는 AI 기술의 기본 개념과 활용 사례를 비롯해, 기업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I 활용방안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특히 중소기업이 AI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도 병행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행사에는 상당구기업인협의회 황태윤 회장 등 50여 명의 기업 대표가 참석하였다. 황태윤 회장은“빠르게 변화하는 기업환경 속에서 AI에 대한 이해와 활용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중소기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상당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서형 상당구청장은 “AI는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기업 경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화의 흐름”이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들이 AI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89만 청주시민의 염원을 모아 청주특례시 지정을 기원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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