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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발 뗀 충북한궁협회장배 한궁대회 '성료'윤건영 충북교육감 등 150여 명 선수 ‘열기’

장영호 회장 “소통·화합의 장 되었으면”

제1회 충북한궁협회장배 한궁대회가 지난 11일 청주 ‘김동숙 뷔페’에서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장영호 협회장을 비롯해 윤건영 충북교육감, 이재한 충북도지사 정무 특보, 이명식 충북노인회장, 강전섭 청주문화원장 이종길 상당·서원노인회장, 이기홍 (사)재청괴산군민회장 등 내빈과 한궁협회 회원 150여 명이 함께 했다.

대회에서는 개인전(남녀), 단체전(남녀 혼합팀) 경기가 진행되었다.

장영호 회장은 대회사에서 “한궁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제1회 충북한궁협회장배가 첫 발을 내딛는 뜻깊은 순간이다”며 “한궁협회라는 지붕 아래 서로 사랑하고 발전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한궁은 괴산, 증평, 진천, 옥천, 영동, 보은 등 각 지역에서 한궁협회를 창립해 활동하고 있으며, 충북체육회 가입은 물론 각 시·군 교육청과의 MOU를 통해 저변을 확장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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