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가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제적 경쟁력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공무원 중국어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의회는 지난 3월 2일부터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약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2회에 걸쳐 업무시간 종료 후 중국어 교육을 운영하며, 12월말까지 10개월 동안 추진한다.
이는 다가오는 도내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해마다 증가하는 중국과의 우호 교류 시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능력을 발휘하고 의원들을 보좌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올해는 흑룡강성, 길림성 방문 등 중국 3개 지역과 교류가 계획되어 있어 교육 효과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