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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용산초등학교, 2026 용산 꿈자람 경제·금융·노동 문예 한마당 개최경제 그림일기·포스터부터 기업가정신 발표, 디지털 산출물까지 다채로운 표현의 장 마련

충주용산초등학교(교장 이승훈)는 9월 2주부터 9월 4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 용산 꿈자람 경제·금융·노동 문예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제 교육 연구학교를 운영 중인 충주용산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실생활 속 경제·금융·노동의 가치를 글과 그림,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문예 활동으로 표현하며 합리적인 경제 시민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군별로 공모 부문과 주제를 차별화하고,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창의적 표현력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고학년(4~6학년)의 경우 생성형 AI를 활용한 아이디어 도출 및 창작 과정을 통해 AI 윤리와 안전망을 함께 배우는 미래지향적 교육 활동으로 이뤄진다.

충주용산초등학교 이승훈 교장은 “이번 문예 한마당을 통해 학생들이 교과서 속 추상적인 경제 개념을 삶과 연결 지어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과 노동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과 미래 기술을 연계한 특색 있는 교육 활동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건전하고 창의적인 경제 시민을 길러내겠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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