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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성초, 어린이 전용 승마트랙 조성“승마 수업이 더욱 안전하고 즐거워졌어요!”
▲ 양성초 승마장 트랙 사진

앙성초등학교(교장 김병희)는 최근 방과 후 승마 수업을 위해 '어린이 전용 승마트랙'을 새롭게 조성하고,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승마 조기교육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에 앙성초에 새롭게 조성된 승마트랙은 총둘레 약 48m(긴 폭 21m, 짧은 폭 8m, 트랙 폭 2m) 규모의 타원형 구조로, 약 52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승마 기초부터 단계별 맞춤형 교양승마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전용 트랙에서 수업을 시작한 학생들은 이전보다 한층 안전하고 적극적인 환경 속에서 승마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반복적인 승마 기초운동을 비롯해 평보, 속보, 구보, 방향 전환, 8자 승마, 마필 교감 및 자세 교정 등을 익히며 자신감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고품질의 방과 후 승마 조기교육을 받게 된다.

앙성초등학교 김병희 교장은 "새롭게 조성된 승마트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승마를 즐기며 체력과 인성을 함께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채롭고 수준 높은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앙성초등학교는 승마 외에도 원어민 화상 영어, 컴퓨터, 태권도, 축구, 피아노, 바이올린, 창의미술 등 학생 중심의 차별화된 방과 후 특색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지역 내 으뜸가는 명품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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