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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이하 세종시)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세종시에서 소비하게 하는 세종시표 로컬푸드 사업의 첫걸음인 ‘싱싱장터’가 개설됐다.
싱싱장터는 지난 21일 한솔동주민센터 일원에 이어 22일은 종촌동 일원 등 요일별로 2곳을 순회하며 매주 총 5차례 운영된다.
싱싱장터는 ▲한솔동(화‧목요일 오전6시 ∼오전8시) 주민센터 앞 임시주차장 인근 ▲중촌동(월‧수‧금요일 오전8시 ∼ 오전10시) 가재마을 11단지 맞은편 광장에서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세종시 로컬푸드 생산자 연합회(가칭)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당일 수확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만족하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게 된다.
특히 ▲원산지 표시제 ▲생산자 실명제 ▲생산자 리콜제 등을 도입해 소비자는 보다 싱싱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믿고 구입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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