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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충북지역본부, ‘26년 안전사고 사례전파 및 안전교육 개최’
▲ 외부전문가 안전교육 사진

LH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주)는 지난 15일 LH 충북지역본부 별관 2층 대강당에서 본부 및 관할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북지역본부 건설현장 안전사고 사례전파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발생한 재해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및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한편,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지역본부장, 건설사업처장, 안전관리단장 등 LH 임직원과 관할 건설현장의 현장대리인 및 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충북지역본부장 당부말씀 ▲「LH 재난안전 리포트(‘26.2분기)」전파교육 ▲외부전문가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충북지역본부장은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 하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모든 직원과 현장 관계자들이 안전을 업무의 기본 원칙으로 인식하고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며 최근 발생한 재해사례를 언급하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예방적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현장 관계자들에게 작업 전 위험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안전관리단에서는 LH 안전기획처에서 발간한 「LH 재난안전 리포트(‘26.2분기)」를 활용해 발주공사 재해현황을 전파하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재난안전 주요 보도자료와 정보를 공유하였다.

또한 외부전문가를 통해 충북지역본부 관할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주요 사고사례를 분석하여, 사고원인과 예방대책을 현장관리자들에게 전파해 유사사고 재발 방지와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도록 하였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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