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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노면 청소 사진 |
충북 증평군은 추석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노면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여름철 폭염과 잦은 비로 도로 주변에 쌓인 흙먼지와 낙엽, 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이뤄졌다.
군은 주요 도로 총 20km 구간의 노면을 정비하고, 약 16톤의 노면 퇴적물 및 쓰레기를 수거했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도로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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