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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용산초등학교(교장 이승훈)는 9월 22일(화),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진로 교육 기관인 한국미래진로센터와 연계한 경제 교육 프로그램 ‘기업가정신과 창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캠프는 4학년 각 학급 교실에서 학급별 맞춤형 실습 중심 활동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단순히 직업을 탐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과 주변 환경에서 겪는 다양한 불편과 문제점을 발견한 뒤 이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품(서비스)으로 구현해보는 실천적 창업 시뮬레이션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경제·금융 교육 연구학교 운영과 연계하여, 올바른 노동의 가치와 건전한 기업가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충주용산초등학교 이승훈 교장은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보는 기업가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진로·경제 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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