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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응급처치 역량강화’를 위한 생명교육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9월 22일 본사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2026년 안전보안관 연계 생명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公社 임직원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도민의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충북도청 안전보안관(응급구조사)이 실시 한 실습형 생명교육이다.

생명교육은 ▲ 응급처치 중요성과 기본행동 요령, ▲ 자동심장 충격기

(A.E.D) 사용방법, ▲ 기도폐쇄 응급처치, ▲ 상처 및 골절 응급처치, ▲ 심폐소생술(C.P.R) 등의 실습 교육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公社는 또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민방위 훈련을 통해 화재대비 훈련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충북개발공사 김순구 사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충북도민이 위급한 상황 발생 시 公社 직원들의 침착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습기반 생명교육을 통해 도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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