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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동청주보은지사, 추석 연휴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설비 특별점검 시행

한국전력 동청주보은지사(지사장 김영일)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정전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전력설비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전력수요 증가와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 등에 대비해 전력공급 설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청주보은지사는 주거 밀집지역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급선로를 비롯한 주요 전력설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추석 연휴 기간 정전 발생에 대비해 비상 자재와 인력 운영 등 신속한 복구체계도 정비했다.

이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나눔활동도 진행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 광화원 등 6곳을 찾아 쌀 20포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전 동청주보은지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력설비 점검과 비상 복구체계를 철저히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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