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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필, 맹진호 변호사 모교 교동초등학교 후배들에게 따뜻한 나눔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지난 28일 교동초등학교에서 맹진호 변호사(법무법인 필 청주분사무소)의 후원으로 마련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맹진호 변호사, 심미순 교동초등학교 교장 등이 참석했다. 맹진호변호사가 후원한 100만원의 장학금은 교동초등학교에서 선정한 모범학생 5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이번 후원은 맹진호 변호사와 교동초등학교의 오랜 인연에서 시작됐다. 맹진호 변호사는 교동초등학교 69회 졸업생으로, 재학 당시 어린이회장을 지내며 학창시절을 보낸 모교에 대한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자신의 어린 시절을 함께했던 모교의 후배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하고자 이번 장학금을 마련했다.

맹진호 변호사는 “어린 시절을 보내며 많은 추억과 배움을 얻었던 교동초등학교에 다시 찾아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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