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각리중학교(교장 박태무)는 다가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양일간 본관과 후관을 연결하는 2층 통로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랜덤 미니게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생자치복지부의 지원 아래 각리중학교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점심시간(12:45~13:25)을 활용해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 및 교직원과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학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랜덤미니게임은 요일별로 다채로운 종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1일에는 ▲제기차기와 ▲주사위 던지기가 진행되며, 10월 2일에는 ▲젓가락으로 탁구공 옮기기, ▲참참참, ▲콩주머니 던지기 등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행사를 기획한 학생자치회 회장단은 "학생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일상 속 활력을 찾고 교우 간의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 학년 네이버 밴드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각리중학교 박태무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행복한 학교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