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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덕화곡초, 학부모와 함께 「딥페이크 뮤지컬: AI 친구 아티」 공연 개최AI 중점학교로서 올바른 정보통신 윤리 의식 함양에 앞장서

주덕화곡초등학교(교장 오기석)는 10월 8일(목) 교내 강당에서 전교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딥페이크를 주제로 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AI 중점학교’를 운영 중인 주덕화곡초등학교가 학생들의 정보통신소양 교육뿐만 아니라 올바른 정보통신윤리 의식을 기르기 위해 학부모회와 뜻을 모아 공동으로 기획 및 준비했다.

최근 인공지능(AI)과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의 발전에 따라 디지털 윤리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연은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정보통신윤리 주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이라는 문화 예술적 접근으로 풀어내어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주덕화곡초등학교 관계자는 ‘80여 분 동안 진행된 공연을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관람하면서 가정과 학교가 연계된 밥상머리 디지털 윤리 교육이 이루어졌다’고 자평하였으며, “AI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에 학생들에게 기술을 바르게 활용하는 윤리적 잣대를 심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뮤지컬 관람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딥페이크 등 신기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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