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오창진)는 지난 7일 청주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 네팔 수해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주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는 네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 160만 6천 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네팔 수해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구호 및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이혜영 사무처장은 “네팔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청주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을 비롯해 이재민 지원, 구호물품 전달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