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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기 청춘 점프업 서포터즈’가 성과공유회에서 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교내 잡카페에서 ‘제1기 청춘 점프업 서포터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춘 점프업 서포터즈는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청주대학교 취업의 봄, 청춘(淸春) 프로젝트’의 주요 프로그램이다.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전 취업 역량 강화와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서포터즈 학생 6명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서포터즈 활동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수료증 전달, 참여 소감 공유,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그동안 진행한 활동과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서포터즈 활동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느낀 점을 공유하며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청주대 김문수 취업지원팀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대학의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자신의 취업 역량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춘 빌드업 동아리, 청춘 점프업 서포터즈, 청춘 커리어 디자인 클래스 등으로 구성된 ‘청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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