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경찰청(청장 윤종기)은 지난 8일 옥천군 군서면 (구)군서 치안센터를 광역과학수사대 남부팀 사무실로 개편해 개소식을 가졌다.
충북경찰청은 지난 6월 23일부터 영동, 보은, 옥천 등 남부권 3개 경찰서의 과학수사요원을 지방청 광역과학수사대 남부팀으로 통합 운영하며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등에 대해 주민 눈높이 맞춤형 전문 과학수사팀을 운용중이다.
남부팀 개소로 충북경찰청은 도내 전역에 2인1조 현장감식 출동체제를 갖춘 전국 최초의 지방경찰청이 되었다.
충북경찰청 광역과학수사대장(경정 최용규)은 과학수사 인력의 통합운영으로 과학수사 요원들의 전문기법 교육 이수 기회가 늘어났다.
또 2인 1조 현장 출동으로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현장감식 활동을 통해 피해자 만족도가 제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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