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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초,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에버랜드에서 함께 웃고 즐기며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화합 다져

목도초등학교(교장 김병준)는 10월 20일(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2026학년도 교육공동체 나들이’를 용인 에버랜드에서 실시했다.

이번 나들이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학교 밖에서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는 학생과 학부모의 체험비·식비·간식비를 전액 지원했으며, 학생들에게는 기념품 구입비까지 추가로 제공해 모든 가정이 경제적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학부모와 교직원도 학생들의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육공동체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

목도초등학교 전교 부회장 이승재 학생은 “현장체험학습은 친구들이랑만 가는 줄 알았는데 부모님도 함께 가서 너무 즐거웠다. 목도초등학교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목도초등학교 가유선 학교운영위원장은 “학교와 가정이 함께해 더욱 뜻깊었고, 아이들에게는 추억을 부모님에게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선물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한편 목도초등학교는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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