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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충북 적십자 봉사원 역량강화프로그램’ 개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오창진)는 22일, 지사 휴암홀에서 봉사원 50여명 대상 ‘2026년도 충북 적십자 봉사원 역량강화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내용으로는 의사소통과 갈등관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후원으로 결연 봉사활동과 관련된 역량개발을 지원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봉사를 제공하고, 봉사원의 재능개발 및 만족도 향상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봉사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을 비롯해 갈등 해결 및 관리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감으로써 만족도 높은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봉사원들은 이번 시간을 통해 적십자 봉사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봉사원 개인의 재능과 능력을 높여 앞으로도 취약계층 봉사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것이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꾸준히 실시되는 봉사원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 등 도내 각 시·군 봉사원을 위한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인도주의 활동의 전문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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