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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찾아가는 맞춤형 특강’을 진행하는 모습. |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특강’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잡스가 운영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골격 진단 이미지 메이킹’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는 이소영 컬러아지트 대표가 맡아 개인별 골격 특성을 진단하고, 이에 맞는 이미지 연출 방법을 소개했다.
참여 청년들은 자신의 신체적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탐색하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자기표현 역량과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4년 ㈜잡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청년의 취업 지원과 고용서비스 연계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번 특강은 협약 체결 이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대학의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역청년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청주대 박윤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특강이 지역청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이미지와 자기표현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고용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수요에 맞는 고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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