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사)충북산업재해예방협회 업무협약(MOU) 체결“전문기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사)충북산업재해예방협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제공=농어촌공사 충북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한)와 사단법인 충북산업재해예방협회(협회장 김연준)는 10월 22일(목),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기술 및 정보 공유 ▲안전관리 전문인력 교류 및 기술지원 ▲건설현장 안전교육 지원 ▲산업재해 예방 활동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전문기술 자문 및 재해예방 활동 등 실무 중심의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고, 근로자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김경한 충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재해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연준 충북산업재해예방협회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관리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 예방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