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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옥천군수, ‘옥천옻문화단지 조성 사업장 점검 등’현장 행정 나서~

김영만 옥천군수는 14일 동이면 조령리 일대에 조성 중인 ‘옥천옻문화단지 조성사업’현장과 이원면‘옥천묘목축제’준비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직접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 날 안전점검은 군 산림녹지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사업장과 보름 남짓 남은 옥천묘목축제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김 군수는 옥천옻문화단지 조성사업장 내 기 조성된 임도와 산책로 조성예정지의 급경사지 안전대책 강구를 지시하였다.

또한, 옥천묘목 축제준비가 한창인 각각의 농원을 둘러보며, 작업 시 안전사항 준수여부와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매뉴얼이 준비되어 있는지도 확인하였다.

한편, 옥천옻문화단지 조성사업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8년에 걸쳐 동이면 조령리 산61-1번지(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 부근) 일대를 중심으로 조령리 마을까지 약 185ha에 이르는 면적에 체험장, 교육장 등을 조성 중인 사업이다.

현재는 지난 15년 12월에 완료된 체험시설 실시 설계서를 토대로 하여 올해 12월까지 체험장 조성완료를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옥천묘목축제는 17번째 맞이하는 군의 대표적인 축제로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6일간 옥천이원묘목유통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의는 산림녹지과 산림특구팀 ☎730-359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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