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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초등학교(교장 최남희) 3~6학년 융합교육클럽학생 40여 명은 지난 10월 24일(토) 국립과천과학관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과학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타임머신, VR 극장, 화성 탐사 체험을 통해, 지구의 과거, 현재, 미래 체험, 가상 현실, 태양광을 활용한 전기 생산 및 에너지 저장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우주 탐사와 에너지 기술의 중요성을 이해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양지오 학생은“타임머신을 타고 한 시간 여행이 정말 재미있었고, DNA 합성을 통해 미래에는 과학의 힘으로 새로운 생명체가 나타날 수도 있겠다고는 생각에 놀라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남희 교장은“앞으로도 학생들이 호기심을 바탕으로 탐구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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