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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봉순)는 제346회 임시회 기간 중인 15일 청원구 북이면 소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보람근로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책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현황을 보고받고 작업장으로 이동해 인쇄 작업과정을 둘러보았으며, 근로 장애인들과 담소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한편, ‘보람근로원’은 복사용지, 봉투, 인쇄물 등을 생산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지난 1998년 설립됐으며, 현재 55명의 지적장애인을 포함한 장애인 75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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