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청대학교 재학생들이 26일부터 27일까지 청주 가좌리움 리조트에서 열린 ‘AI 커리어 Build-Up 취업역량강화캠프’에서 노트북을 활용한 취업 서류 작성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전형 취업교육으로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충청대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청주 가좌리움 리조트에서 재학생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커리어 Build-Up 취업역량강화캠프’를 진행했다.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간호학과, 호텔조리파티쉐과, 실용댄스과 등 10개 학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해 자신의 전공과 강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
1분 자기소개와 면접 실습을 통해 실제 채용 과정에 필요한 자기표현 능력과 면접 대응 역량도 키웠다.
특히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노트북을 활용해 취업 서류를 작성하고 실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조별 과제와 팀워크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업 능력을 기르고, 성과를 공유하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박경순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캠프를 계기로 AI 활용 능력과 실전 취업역량을 함께 높이는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