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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 김정현 상무, 제11회 금융의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포용금융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 공로 인정… “이 영광을 조합원 여러분께 돌립니다”
▲ 신협중앙회 이문규 관리이사(왼), 남청주신협 김정현 상무(오른)

남청주신협 김정현 상무가 10월 27일 개최된 제11회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조합원의 행복창출과 지역사회에 공헌’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지역밀착경영과 포용금융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정현 상무는 금융기관의 실적과 성과를 중시하는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과 구성원의 행복,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을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 금융 전문성과 책임감, 신협 운동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서민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며 신협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남청주신협이 거둔 다양한 경영성과로 이어졌다. 남청주신협은 2023년 대한민국 베스트뱅커상 상호금융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올해의 상호금융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신협중앙회 주관 전국종합경영평가에서 2021년 최우수상, 2022년 대상을 수상했으며, 신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주관 종합경영평가에서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조합원 중심의 경영과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공헌을 바탕으로 남청주신협이 쌓아온 신뢰와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다.

김정현 상무는 신협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협중앙회 공제분과위원과 충북신협 공제리더스클럽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혁신적인 공제상품 개발을 제안하고 제도 개선에 참여하는 등 신협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금융의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했다. 이번 표창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포용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해 온 금융인의 노력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정현 상무는 수상 소감을 통해 “뜻깊은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신협인의 가치와 정신을 실현하는 금융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영광을 남청주신협 조합원 여러분께 돌리며,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더욱 큰 행복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남청주신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행복창출과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서민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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