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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취업 1:1 대면 컨설팅‘을 진행하는 모습. |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 취업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2026년 해외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400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이 해외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강좌와 대면 1:1 컨설팅을 단계별로 연계해 진행했다.
지난 9~10월 운영된 LMS 온라인 과정에서는 ‘글로벌 기업 조직문화 및 해외취업 채용 절차 이해’와 ‘글로벌 커리어를 위한 링크드인 퍼스널 브랜딩과 영문 면접 대비’ 강좌가 개설됐다.
학생들은 온라인 강좌를 통해 글로벌 기업의 조직문화와 채용 절차를 비롯해 링크드인(LinkedIn) 프로필 설정, 퍼스널 브랜딩, 직무기술서 기반 면접 전략 등 해외 취업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익혔다.
이어 최근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하는 ‘해외취업 1:1 대면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에서는 해외취업 준비 방법과 월드잡플러스 활용법을 안내하고, 개인별 영문 입사지원서 첨삭과 1:1 모의면접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들이 구체적인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청주대 박윤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해외 취업을 현실적인 진로 선택지로 고려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취업 성공 사례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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