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평초등학교(교장 이덕용)가 각종 체육대회 및 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제14회 교육장기 태권도대회 겸 제45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 청주 태권도 대표선수 선발대회(3.12.~13.)에서 6학년 김제현(34kg 이하), 정지호(42kg 이하) 1위, 5학년 안준영(50kg 이하) 3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초등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초등 여자부 5학년 전희수(36kg 이하) 학생도 1위를 하며, 새로운 태권유망주라는 타이틀을 거뒀다.
원평초는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3월 5일~6일 열린 ‘2016. ETF 국가대표 선발전(3.5.~6.)에서 5학년 김주현(플라이급)이 최종 선발전에서 1위를 하였으며, 6학년 정지호(라이트급)도 2차 선발전에서 3위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어냈다.
또한 제 45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 청주 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는 육상부 6학년 홍성연이 높이뛰기 1위, 6학년 차영서가 100m 2위의 성적으로 대표선수로 선발되었으며, 탁구 대표선수로는 5학년의 권오일 학생이 4위의 성적으로 선발됐다.
이에 이덕용 교장은 ‘원평초등학교 학생들이 청주, 그리고 충청북도를 넘어 세계로 이름을 알릴 스포츠계의 유망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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