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LH충북지역본부, ‘26년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LH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주)는 11월 5일 LH 충북지역본부 별관 2층 대강당에서 본부 및 관할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북지역본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가 집중되는 4분기에 연말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의 경각심을 높이고 유사·반복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책임감리원,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등 현장 핵심인력이 함께 참여해 안전관리 책임의식을 공유하고 추가 재해 근절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교육은 ▲충북지역본부장 안전 당부말씀 ▲추가 재해 근절 결의 ▲LH「재난안전리포트」전파교육 ▲본부 재해현황 및 재발방지 대책 ▲업체 페널티 부과 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지역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관계자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작업 전 위험요인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가 현장에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안전에 대한 가치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강조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