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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 국내 최초로 메추리농장으로 HACCP인증을 획득했던 정원식품이 이번에는 최초로 ‘안전관리통합인증’을 획득했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원장 김진만, 이하 인증원)은 지난 17일 대전소재 중부지원에서 농업회사법인 ㈜정원식품에 축산물 안전관리통합인증 적용에 대한 인증서 증정식을 가졌다.
농업회사법인 ㈜정원식품은 안전관리통합인증을 받기위해 HACCP전담조직을 구성하는 한편, 2015년 하반기부터 인증원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현장 컨설팅 및 기술자료를 제공받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정원식품은 안전관리통합인증 16호 업체로 메추리브랜드로는 국내 최초로 인증받았다.
한편,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은 2016년 안전관리통합인증 목표를 12개 업체로 축산물브랜드경영체와 MOU체결, 현장기술지도 등을 통해 맞춤식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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