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 대회가 24일부터 27일까지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사)대한우슈협회(회장 박창범) 주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우슈인 1천5백여명이 참가하여 투로(표현연기)와 산타(1:1격투)로 치러지며, 종목별로 초·중·고·대학·일반부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6년 국가대표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어느 대회보다 치열한 접전과 경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대한우슈협회는 지난 2013년 11월 대한체육회 관리단체로 지정되었다가 2015년 6월 관리단체에서 해제된 후, 현 회장을 중심으로 중국전통 무술인 우슈의 보급과 국민체력향상 및 건전하고 명랑한 사회기풍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올해 처음으로 보은군에서 개최되는 우슈대회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문의는 문화관광과 전지훈련계 ☎540-339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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