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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서 세번째 홍콩 "skill Faith Limited"사 대표, 네번째(주)금천 박현종 대표입니다 | ||
옥천군은 옥천읍 가풍리 의료기기전문단지 내 위치한 ㈜금천(대표 박현종)이 홍콩 의료기기 유통기업인 “Skill Faith Limited”사와 1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군과 (재)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2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6)에 참가한 바 있다.
군은 이 전시회에서 지역 내 의료기기산업을 육성하고 기업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자 6개 의료기기 전문업체와 공동으로 옥천 의료기기 클러스터 공동관(홍보 마케팅 부스)을 운영하였다.
세계 37개국, 1천152개사, 8만 여명이 참가한 이 전시회에서 ㈜금천이 100만 달러 현장 수출 계약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군은 이 계약 외에도 전시회에 참가한 6개 업체가 국내·외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으며 159건 45억 상당의 상담실적을 올려 추가 계약 성사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금천은 건강팔찌, 온열매트 등 의료용 기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0년 9월 가풍 의료단지에 입주했다.
문의는 경제정책실 의료바이오육성팀 ☎730-33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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